[보도자료] 사회적협동조합 금정구지역자활센터 성호인터내셔널과 업무협약 체결

2021-02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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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적협동조합 금정구지역자활센터(이사장 신요한)는 1월 29일 저소득 주민들의 자활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성호인터내셔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
 

이번 협약으로 금정구지역자활센터와 성호인터내셔널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정구 지역 내 저소득층 대상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상호협력 하기로 약속했다.

 

성호인터내셔널은 고객들에게 카드 배송을 전문으로 수행하는 업체로 이번 협약을 통해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금정구 내 고객들에게 직접 카드를 배송한다.

 

성호인터내셔널 변정선 대표는 ”지역 내 저소득 주민들의 알자리를 제공하는 한편, 나아가 고용 창출 효과를 높일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.“고 말했다.

 

신요한 이사장은 ‘자활사업이 생계지원을 위한 단순 일자리 제공이 아니라 기업과 연계하여취업률을 제고하는 등 참여자의 자립과 자기 발전에 보탬이 되고, 나아가 실질적인 사회적 성취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’라고 말했다.

 

사회적협동조합 금정구지역자활센터는 2019년부터 사회적협동조합 전환을 추진하여, 부산지역 내 18개 지역자활센터 중 최초로 2020년 5월 보건복지부의 인가를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, 커피전문점, 편의점, 위생관리사업, 물류 및 택배 등 20개 사업단을 운영 중에 있으며, 총 190여명의 저소득취약계층의 자활참여자가 근무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