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보도자료] 금정구지역자활센터, 쌀국수 전문점 「월면가」 개점

2020-11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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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적협동조합 금정구지역자활센터(센터장 신요한)는 26일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 및 자활 지원을 위하여 MIB코리아의 외식분야 가맹점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, 쌀국수 전문점 자활사업단 ‘월면가’를 개점했습니다.

 

이번에 새롭게 시작하는 외식사업단인 월면가는 총 5명의 근로취약계층이 참여, 음식 만드는 기술 및 노하우, 고객 응대 등의 외식관련 전문 트레이닝을 통해 습득한 기술을 바탕으로 쌀국수 전문점을 운영할 예정입니다.


신요한 센터장은 “코로나19로 인하여 오픈이 지연되었으나 내실있는 사업 운영 및 단순한 일자리 창출보다 소득 창출을 위한 자활사업 발굴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저소득층 자립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.”며 “저렴한 가격으로 맛있는 베트남 음식을 제공하여 지역 내 맛집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.”고 밝혔습니다.

 

정미영 금정구청장은 “금정구지역자활센터와 자활참여자들의 부단한 노력 덕분에 쌀국수 전문점인 월면가가 성황리에 개점할 수 있었다.”며 “앞으로도 다방면의 사업 추진을 통해 자활참여자들에게 일하는 기쁨을 주고 지역 저소득층 주민들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더욱 앞장 서주기를 바란다.”고 밝혔습니다.


 


월면가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(장전로 16-1, 1층)에 위치하고 있으며,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(라스트 오더 20시 30분) 연중무휴로 운영하고, 배달앱을 통한 주문도 가능합니다.  

   

2019년부터 사회적협동조합 전환을 추진한 사회적협동조합 금정구지역자활센터는 2020년 05월 보건복지부의 인가를 받아 지역 내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커피전문점, 편의점, 위생관리사업, 택배 등 20개의 사업단을 운영 중에 있으며, 190여명의 자활사업 참여자가 근무하고 있습니다.